부러진 배트 직접 수거하는 이정후 [MK포토] 2019-07-09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재현 기자] 1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18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벌어졌다.7회 초 1사에서 넥센 이정후가 날카로운 스윙을 했으나 배트가 부러지면서 땅볼이 되고 말았다.이정후가 부러진 배트를 직접 가져가고 있다.굳건히 리그 1위를 지키고 있는 두산은 넥센을 홈으로 불러들여 승수를 쌓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11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넥센은 선두 두산을 상대로 1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아이돌 B컷 사진 모음전▶ 클릭 핫! 뉴스[ⓒ MK스포츠 & sports.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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